이해찬 전 총리의 빈소가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고 민주당과 범여권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지는 현장입니다. 조문객은 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의 인사들로 확산되며 조문은 정오에 시작되는 현장입니다. 우원식 의장은 고인을 민주주의의 산증인으로 추모하고 민주당의 메시지가 주를 이룬 현장입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민주주의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입니다. 조문은 범여권 지도부와 시민 사회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장례는 오는 31일까지 닷새 동안 진행되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