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전작권 전환 평가회의…안규백 “올해, 전작권 회복 원년” | polibuddy
KBS
28일 전
올해 첫 전작권 전환 평가회의…안규백 “올해, 전작권 회복 원년”
올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추진 평가회의 개최입니다.
AI 요약- 국방부는 오늘 용산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전시작전전환 추진 평가회의를 열고 추진 상황을 점검합니다.
- 안규백 장관은 2025년 진척 상황으로 TF 확대,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에서 합의된 한미 공동의 전작권 전환 가속화 로드맵, 북 핵·미사일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3축 체계 예산 증액 등을 주요 성과로 언급합니다.
- 또한 3축 체계 예산은 지난해 7조 2,838억 원에서 올해 8조 8,387억 원으로 21.3% 증가합니다.
- 안 장관은 2026년을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의 원년’으로 삼아 연합구성군 기반의 군사능력을 강화하고 세계사에 유례없는 강력한 한미동맹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합니다.
- 또 올해 4월 한미 국방통합협의체(KIDD) 개최 시까지 로드맵을 마련하고 10월 SCM에서 FOC 검증을 마친 뒤 전환 시기를 확정하겠다고 밝힙니다.
원문 보기 AI 편향 분석- 이 기사는 공식 발표와 정책 추진의 정당성을 강조하는 보도 톤입니다.
- 반대 의견이나 비판적 진단은 거의 소개되지 않아 독자에게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지 못합니다.
- 주된 메시지는 전작권 회복의 시급성과 한미동맹의 강화로 혜택이 큰 방향으로 제시합니다.
- 예산 증가와 구체적 일정이 제시되어 정책의 추진 방향이 강하게 읽히는 보도 경향입니다.
- 전반적으로 공론의 장에서 정책의 정당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편향적 프레이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