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문제를 표 계산 없이 국민을 믿고 비난을 감수하면 해결할 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SNS를 통해 부동산 세제 개편 가능성에 대한 보도 내용을 공유했고 주택시장 안정화를 강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과거 경기지사 시절 계곡 불법시설 정비를 언급하며 부정과 불법이 심각하던 주식시장을 정상화한 경험을 비유로 제시했다. 부동산 정상화를 코스피 5천 시대나 계곡 정비보다 쉽고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 보도는 시청자의 제보를 받겠다고 안내하며 독자와의 소통 의지를 보도에 담았다.
프레이밍은 대통령의 부동산 안정 의지와 정책 추진에 집중되어 있으며 반대 견해의 제시는 거의 다루어지지 않습니다. 주요 주장에 대해 비판적 시각이나 다양한 해석을 충분히 제시하지 않고 긍정적 평가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이로 인해 독자는 정부 주도 정책의 필요성과 우선순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는 인상을 받습니다. 이를 통해 기사에는 진보적 정책 방향의 정당성을 지지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며 자유로운 시장 원리와의 충돌이나 대비가 약합니다. 따라서 이 기사는 현 행정부의 공공 개입 강화나 규제 중심의 부동산 정책에 우호적 시각으로 보이며 진보적 가치 편향이 약하게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