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지방 공장과 기반 시설의 착공 소식을 연일 보도했습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방 발전을 당과 국가의 최우선 과업으로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 박태성 내각 총리는 변혁과 기적은 멈출 수 없다고 하며 정책 관철에 매진하자고 강조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은율군에서 새해 첫 지방 생산시설 착공식에 참석했고 올해 전국 20개 지역에서 다수의 공장과 보건시설을 동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당대회에서 지방발전의 성과를 핵심으로 삼아 공개할 가능성이 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