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울시당이 유튜버 고성국의 발언에 대해 징계 절차를 시작하기로 했다. 고성국은 당사에 전두환, 노태우, 박근혜, 윤석열 대통령의 사진을 걸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발언에 대해 당 의원 10명이 징계 요구서를 제출했고 당 윤리규칙 위배를 주장했다. 당사와 반대 진영의 반응이 동시에 제시되며 논란이 확산되었다. 김영삼 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은 이를 강하게 비판했고, 당의 이미지 문제를 지적했다. 사건은 당의 정체성과 과거 인물에 대한 평가를 둘러싼 논쟁으로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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