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집권 8개월 차에 내부 갈등과 권력 놀이가 벌어졌다고 비판했습니다.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여당의 관심이 오로지 권력 게임에 있다고 지적했습니다.그는 합당과 특검 후보 추천을 내세운 것이 갈등의 명분일 뿐 차기 권력 구도를 위한 선점 작업이라고 주장했습니다.또 국정이 뒷전이고 내부 다툼이 전면에 나서는 상황이라면 국민은 불안을 느낄 것이라며 우선순위를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본문에는 제보 채널 안내가 함께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