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의힘이 다주택 보유를 바람직하다고 보는 입장을 비판했다. 주거는 기본 수단임을 강조하며 다주택 투자 용도의 주택이 주거 부족과 사회 문제를 야기한다고 지적했다. 다주택자들에게 부여된 세제·금융·규제의 특혜를 회수하고 사회적 부담을 지우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무주택 서민과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한 다주택 억제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다주택자 규제에 대한 국민의힘의 반대 논리에 의문을 제기했다. 당일 SNS에서도 다주택자에 대한 비판 목소리를 이어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