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발언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민주당은 자극적인 언어 대신 주거 사다리를 복원하고 시장을 안정시킬 구체적 대안을 제시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지방 소멸 문제와 다주택 문제를 섞어 감정에 호소하는 것은 본질을 흐린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장 대표의 고향집 사진 등 개인적 사례를 다주택 정책의 면죄부로 보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서울 구로동 아파트와 충남 보령 웅천읍 주택을 포함해 6채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고 보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