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1심 선고를 앞두고 과거에 머물지 않는 전환을 강조합니다. 그는 보수정당으로서 유능함과 정치적 효능감을 보여주는 방향으로 어젠다를 바꿔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연휴 중 이재명 대통령과 부동산 정책을 두고 SNS 설전을 벌인 점을 지적하며 대통령이 부동산에 매일 관심을 두는 것이 경제에 위험하다고 지적합니다. 배현진 의원의 당원권 정지 징계에 대해서는 당헌·당규에 따라 절차를 거쳤다고 밝히고, 반대의견은 따로 검토한 적 없다고 선을 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