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지역발전과 해양수도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 이전과 해사법원 설치, 동남권 투자공사 설립, HMM의 부산 이전이 곧 이뤄질 예정이라는 내용이 제시되었습니다. 그는 부산 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의원의 글을 공유하며 전국적인 전환과 지역균형발전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전 의원은 지난해 성과를 강조했고 북극항로 추진본부 설치 및 해양수도 관련 법제 진전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다만 해당 의원은 과거 금품 의혹으로 장관직에서 물러난 바 있으며, 현재 부산시장 선거를 준비 중인 인물임이 보도에 언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