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촉법소년 연령을 14세에서 13세로 낮추는 논의에 대해 두 달 정도 뒤에 결론을 내리자고 밝혔다.연령 선택은 13세, 12세, 11세 중 어떤 기준으로 할지에 대한 논의가 중심이었다.법무부 자료는 13세 연령의 비중이 12세보다 약 3배 많은 점을 지적했다.대통령은 중학생과 초등학생의 마음가짐 차이를 이유로 합리적 판단의 기준을 제시했다.민관 합의를 위한 대책으로 성평등가족부의 대책 제안은 일리없는 지적이라며 공론화를 지시했고, 논의의 시동을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