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농지투기 의혹으로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을 가짜뉴스이자 정치 공세로 규정했습니다. 채현일 의원은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의 기본 법리 파악 부족과 무지한 행위를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정원오 구청장의 농지가 조부모와 부모가 직접 농사를 짓기 위해 매입한 소규모 토지이며 투기의 의도가 없다고 밝히며 해명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정 구청장이 땅을 팔려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다랭이 논인 맹지여서 매수자가 없었다고 설명하며 투기 의혹을 일부 사실과 다르게 보도하는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민주당은 허위 주장의 즉각 철회와 사과를 촉구했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