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휘 의원은 포항의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을 지적하며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더 힘쓰겠다고 합니다. 철강 산업 부흥을 경제 회복의 핵심으로 꼽고 K-스틸법과 8천억 원 규모의 수소환원제철 예비타당성 통과를 포항의 미래 산업 기반으로 설명합니다. 포스코와 지역사회 간 갈등을 줄이고 포항 시내에 포스코 복지 시설을 유치해 융합하겠다고 강조합니다. 대구·경북 TK 행정 통합에 찬성하며 통합이 포항에 철강뿐 아니라 바이오, AI 등 미래 산업의 혜택을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비상계엄에 대한 야당의 비판도 있지만 본인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조치로 보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힙니다. 당내 공천의 공정성을 약속하며 특정 국회의원 라인이나 충성도가 공천 기준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합니다. 끝으로 이강덕 전 포항시장의 12년 간의 헌신을 높이 평가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화합하자고 덧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