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재 진보당 군산시 지역위원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그는 진보와 민주 양 날개, 호남 대통합으로 전북 대부흥의 시대를 열겠다며 도민의 목소리가 행정의 기준이 되는 주권 시대를 열겠습니다.공약으로 반도체와 일자리 혁명을 통해 20만 청년이 돌아오는 전북을 만들고 농생명 수도로 도약하며 역사 문화 고도 완성을 약속합니다.또 내란 정당 퇴출과 기회주의 정치 종식으로 전북 정치의 자존심을 되찾겠다는 의지를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