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대통령은 글로벌 공급망의 위험과 예측 불가능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정부는 2차 석유 최고가격제와 부당 행위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한전의 적자로 인한 전기요금 안정 등을 위해 범국민적 협조를 요청했고 민생지원을 위한 전쟁 추경안의 큰 틀을 마련했습니다. 국회와 정부는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지역화폐, K패스 환급 확대, 에너지 바우처 및 농·축·수산물 할인 등을 포함한 정책을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