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한병도 원내대표는 정부가 오늘 25조 원 규모의 '전쟁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히며 신속한 처리를 강조합니다. 추경은 고유가와 고환율로 타격받는 취약계층과 기업을 살리기 위한 응급수혈이라고 설명합니다. 여야가 다음 달 본회의에서 추경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고 민주당은 단 하루도 허투루 쓰지 않겠다고 약속합니다. 정책 추진의 심사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힌 당내 인사들의 발언도 전합니다. 또한 국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자는 제안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