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정원오 '칸쿤 출장', 여직원과 단둘이 갔다고 한 적 없어" | polibuddy
JTBC
10일 전
김재섭 "정원오 '칸쿤 출장', 여직원과 단둘이 갔다고 한 적 없어"
김재섭 의원의 칸쿤 출장 의혹 제기와 양측 반박 엇갈려
AI 요약
국민의힘 의원 김재섭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칸쿤 출장 의혹을 제기한 사안입니다.그는 14차례의 해외출장 중 단둘이 간 경우가 이번이 유일하다고 주장하는 내용입니다.정원오 후보 측은 단둘이 간 것이 아니며 공무상의 출장이라고 해명하는 내용입니다.여성계는 이를 여성 공무원 차별로 지적하는 반응을 보인 내용입니다.정 후보 측은 의혹 제기에 대해 경찰에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한 소식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