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추가경정예산안에서 TBS 지원 예산 삭감을 재고하라고 강하게 촉구합니다. 대변인 이종필은 서면 논평에서 민주당이 피해자 입장을 우선하고 가해자인 국민의힘의 압력에 굴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이 제시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 원칙이 이번 상황에서 TBS 구성원들에게 먼저 적용되어야 한다고 덧붙입니다. 19개월 동안 무급으로 공영언론의 가치를 지켜온 TBS 구성원들의 상황은 이 원칙의 적용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