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취임 후 처음 교섭단체 연설에서 이재명 정부의 8개월을 문제점으로 지적합니다. 연설은 고물가와 고환율, 부동산 대란 등 민생경제 이슈를 비판하고 현금 살포를 반시장적 포퓰리즘으로 우려합니다. 또 3대 특검 의혹과 대장동 사건에 대한 비판을 제시하며 대통령과의 단독 면담을 촉구합니다. 선거연령 하향과 정치개혁 의제, 청년 정책과 규제 철폐와 지방소멸 등 대안을 제시합니다. 민주당은 냉소적 반응으로 일관하며 조국혁신당은 비판에 동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