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국제 정세가 매우 복잡하고 유동적이라고 밝혔다. 자주국방이 통합 방위의 핵심이며 우리 스스로가 모든 방위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중앙통합방위회의가 처음으로 민관군경과 소방이 함께 모여 통합 방위태세를 점검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군사력의 자신감을 강조하고 어떤 악조건에도 지킬 수 있도록 체계를 정비하라고 덧붙였습니다. 회의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관계부처 장차관이 참석했고 북한 정세와 주한미군 이동, 에너지 안보 위기 및 호르무즈 해협 파병 대응이 논의될 전망입니다.